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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갈지도’ 김신영, “이거 한글 맞죠?” 독일 한복판에 새겨진 ‘수원시’ 한글 마크에 화들짝!

박경희 기자 | 기사입력 2022/12/08 [11:53]

‘다시갈지도’ 김신영, “이거 한글 맞죠?” 독일 한복판에 새겨진 ‘수원시’ 한글 마크에 화들짝!

박경희 기자 | 입력 : 2022/12/08 [11:53]

 

 

‘다시갈지도’ 김신영이 독일 한복판에서 ‘대한민국 수원시’의 흔적을 만났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채널S 오리지널 예능 ‘다시갈지도’는 코로나 시대에 꽉 막힌 하늘길을 뚫어줄 단 하나의 지도, 당신의 그리운 기억 속 해외여행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랜선 세계 여행 프로그램으로 코로나 펜데믹 이후 생겨난 새로운 여행지를 소개하는 여행계의 콜롬버스로 호평 받고 있다. 오늘(8일) 방송되는 ‘다시갈지도’ 36회에서는 ‘갓성비 여행 특집’을 선보이는 가운데 여행파트너 김신영-이석훈과 함께 최태성, 정성호가 랜선 여행에 동행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신영은 독일 프라이부르크 거리에 한글이 새겨진 것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독일 프라이부르크와 수원시가 자매 도시를 맺었고, 이에 독일 거리 한복판에 한글로 ‘수원시’가 새겨져 있던 것. 김신영은 “이거 한글 맞죠?”라며 뜻밖에 장소에서 발견한 대한민국의 영향력에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그런 가운데 이날 랜선 여행지인 독일 프라이부르크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친환경 생태 도시로, 독일 거주 4년 차인 대리 여행자 ‘희재’가 현지인의 알짜배기 정보들만 모아 여행 스폿과 꿀팁을 대방출할 예정이라 해 기대를 높인다. 직접 운전해 티티제 호수를 가로질러 달리는 보트 액티비티부터 ‘헨젤과 그레텔’의 배경으로 알려진 숲 ‘슈바르츠발트’에서 라마와 만날 방법들을 소개하며 안방극장을 푹 빠져들게 할 예정. 뿐만 아니라 희재는 물가 비싼 유럽 국가로 꼽히는 독일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여행 코스까지 모두 공개한다고 해 오늘(8일) 방송에 기대감이 더욱 증폭된다.

 

당신의 기억 속 해외여행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랜선 세계 여행 프로그램 채널S ‘다시갈지도’의 갓성비 여행 특집은 오늘(8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채널S는 SK브로드밴드 Btv에서는 1번, KT 지니TV에서는 70번, LG U+TV에서는 62번, 이 밖에 B tv 케이블 0번, LG헬로비전 81번, 딜라이브 74번, 스카이라이프 150번, HCN 69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사진 제공 | 채널S <다시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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