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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정부시 찰진영어 김병진 대표, "재미와 실력 모두 잡는 찰진영어"

김세연 기자 | 기사입력 2023/09/11 [15:34]

경기 의정부시 찰진영어 김병진 대표, "재미와 실력 모두 잡는 찰진영어"

김세연 기자 | 입력 : 2023/09/11 [15:34]

학생들의 학업 성취에 있어 학생들 스스로의 의지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교육자의 방향성이라 볼 수 있다. 교육자가 어떤 부분에 방점을 두고 교육하느냐에 따라 학생들의 학습 태도는 천차만별이 될 수 있다. 특히 영어 교육에서는 방향성이 더욱 중요하다. 영어 회화와 입시 영어라는 전혀 다른 결의 언어 교육 사이에서 적절한 밸런스를 유지하는 것이 관건이기 때문이다.

 

이에 관하여 찰진영어를 운영하는 김병진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찰진영어의 김병진 대표

 

 

Q. 찰진영어의 주요 서비스 분야에 대해 소개해 주십시오.

 

A. 영어 회화와 입시 영어의 균형을 추구하는 초·중등 영어 교육을 하고 있다.

 

 

Q. 영어를 배우는 학부모 & 학생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A. 의정부에서 찰진영어를 좋게 봐주시고 신뢰해주시는 학생들과 학부모님들께 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늘 최선을 다하여 응원과 사랑에 보답하겠다. 또한, 이 글을 보시는 분들에게 영어 교육에 대한 오해와 편견 혹은 강박을 깰 수 있는 몇 가지 개인적 생각을 공유하고자 한다

 

'회화는 유치원부터 투자한 아이들만 가능한가?' 그렇지 않다. 초등학교, 중학교, 심지어 성인 때 시작해도 꾸준히 하면 누구든지 가능하다'우리말을 배우듯 자연스러운 언어 사용 환경에 노출시키는 영어 학습?' 한국에서는 불가능하다. 우리는 하루에 매일 10시간 이상 한국어와 한글에 노출되므로 자연스럽게 우리 말과 글을 익힐 수 있지만, 이 땅에서 영어를 그렇게 배우려면 효율이 최악이다. 자신의 환경에 맞는 교육이 최고이다.

 

마지막으로 “아직도 영어를 그렇게 하니?” “원어민만 쓰는 표현?” 등 자극적인 광고 문구를 조심해야 한다. 어눌하지만 자신감 있게 뱉는 “I like milk”도 완벽한 영어 회화다. 자신이 아는 만큼의 단어와 문법으로, 실수할 수 있지만 그냥 내뱉는 게 진짜 실력이다. 내가 원어민이 되는 게 아닌, 내가 마주한 사람이 원어민일 수 있는 것이 회화 고수다.

 

 

Q. 찰진영어만의 특징에 대해 소개해 주십시오.

 

A.재미있는 소수정예회화 & 입시 균형을 위한 노력이 특징이다. 찰진영어 영어 교육의 시작은 말 못하는 영어 교육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됐다. 학원 설립 전, 고등 입시 학원에서 강사 생활을 하면서 성인 회화 과외를 같이 했다고등학생 아이들이 원어민도 어려워하는 단어와 문법으로 독해하면서 회화는 성인이 돼서야 왕초보로 다시 시작하는 문제 상황을 지켜보았다. 이에 대한 해결책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시도하고 있으며, 현재 좋은 결과들을 보고 있다.

 

 

▲ 찰진영어 이미지     

 

 

Q. 진행 예정인 프로모션이 있다면 소개해 주십시오.

 

A. 만나서 하는 수업도 클래식하고 즐겁지만, 트랜디한 온라인 시스템(영상, 멀티버스, 교육 게임, 새로운 화상수업 등)을 구축 및 기획 중에 있다. 동시에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이 찰진영어의 교육적 측면만이 아니라 캐릭터와 노래, 분위기, 학원 관련 굿즈 등에도 많은 사랑을 보여주고 있어, 계속해서 문화 콘텐츠 개발 및 정착에 노력할 것이다.

  

 

Q. 향후 목표에 대해 말씀해 주십시오.

 

A. 찰진영어는 2017년 말 처음 오픈하여 현재 3개의 어학원을 운영 중에 있다. 또한 최근에는 4호점인 찰진영어CS 영어교습소 & 화상 회화 시스템을 오픈하여 프랜차이즈를 계획해보고 있다. 여러 우여곡절도 있었으나 모두가 웃으며 즐겁게 동행하고 있는 것은 이 안에서 각자의 목표가 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Eric 선생님의 목표는 교육=즐거움이라는 것을 구현해내는 것이다. 오승민(Steve) 선생님의 목표는 교육과 게임을 합친 콘텐츠 개발하는 것이다. 최기현(Jack) 선생님의 목표는 문화예술 사업이며, 서정화(Jane) 선생님의 목표는 문법과 회화의 상호발전이다. 전재익(Jake) 선생님의 목표는 지역사회 복지증진이며, 김혜성(Aiden) 선생님의 목표는 나눔과 봉사이다.

 

부족하지만 대표인 나의 목표는 수단과 방법을 가려가며 수익 창출을 하는 것이다. 사람 냄새나는 선생님과 학생들이 모여 각자가 추구하는 것을 이뤄나가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는 대표가 되는 것이 목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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