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야당동 혜윰프리미엄살롱 강서준, 별 대표원장, “처음과 끝이 다르지 않은, 계속되는 설렘을 느끼게 해드리는 프리미엄 헤어 살롱”

김희주 | 기사입력 2021/03/31 [14:56]

파주 야당동 혜윰프리미엄살롱 강서준, 별 대표원장, “처음과 끝이 다르지 않은, 계속되는 설렘을 느끼게 해드리는 프리미엄 헤어 살롱”

김희주 | 입력 : 2021/03/31 [14:56]

 

헤어의 관리는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개성의 수단으로서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갖고 있다. 그에 따라 스타일링이나 제품 등이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다. 하지만, 헤어스탈일의 변화만큼은 아무리 좋은 장비나 기술들을 갖춘다 하더라도 셀프로 집에서 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만큼 헤어 관리만큼은 전문 살롱을 찾아야하고 본인에게 맞는 디자이너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요즘은 새롭고 독특한 스타일을 원하는 고객들이 많아지고 있어, 내가 원하는 스타일을 실제로 구현해줄 수 있는 전문성 있는 헤어디자이너와 살롱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관하여 파주 야당동에서 헤윰프리미엄살롱을 운영하고 있는 강서준, 별 대표원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파주 혜윰프리미엄살롱 강서준, 별 대표원장



Q.
혜윰프리미엄살롱의 창업 취지를 말씀해 주십시오.

 

A. 우리 혜윰은 순우리말로 생각이라는 단어다. 혜윰은 고객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고 어떻게하면 고객님의 머리를 더 예쁘고 아름답게 만들어드릴 수 있는지 생각하자는 의미다. 그리고 매장을 파주 내에서 프리미엄살롱으로 더 고급스럽게 서비스 해드리고 싶어서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다.

 

 

Q. 혜윰프리미엄살롱의 주 서비스를 소개해 주십시오.

 

A. 우리는 가족단위의 고객님들이 많이 계시다보니 소개가 많은 편이다. 그만큼 우리는 펌이면 펌, 염색이면 염색, 프리미엄살롱에 맞게 복구펌, 산성펌, 크리닉을 프리미엄약재를 사용한다. 그리고 염색 같은 경우는 두피에 닿는 시술이기에 고객님 두피를 보호 해드리고 있으며, 좌식으로 두피샴푸도 진행해드려서 그만큼에 고객님들이 한층 더 모발과 두피에 걱정 없이 편안한 시술을 받고 있다.

 

특히 우리 헤윰프리미엄살롱은 다른 미용실과 다르게 몇 퍼센트의 할인 보다는 고객님 눈에 한눈에 쉽게 들어올 수 있도록 회원가격, 비회원가격으로 나눠서 다른 미용실과는 다르게 막상 미용실에서 시술받으면 금액이 변동이 없게 되는 것 같다. 그만큼 고객님도 믿고 시술을 받으시며 그만큼 프리미엄맴버쉽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다. 회원가격에 적립금까지 더해드려서 요즘말로 혜자 미용실로 통하고 있다.

 

 

 

Q. 여타 유사 업종과 비교해 볼 때, 혜윰프리미엄살롱만의 특징을 말씀해 주십시오.

 

A. 우리는 입구에서 파사드로 공간분리를 해놨으며 매장에 입점하게 되었을 때 직사각형으로 뻗어있어서 공간이 더 환해 보이고 넓어보이도록 만들었다. 또한, 공간분리가 되어 있는데 특히 샴푸실 같은 경우에는 1:1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설계하여 고객님께 편안한 느낌을 주기위해서 공간적인 분리를 해놨고, 조명 또한 어두운 공간에 은은한 간접조명으로 편안함을 더 극대화시켰다. 시술석은 우드톤으로 클래식함과 미용실보단 카페 같은 느낌이 들도록 인테리어를 고급스럽게 준비했다.

 

 

 

▲ 파주 혜윰프리미엄살롱 내부전경



Q.
혜윰프리미엄살롱 운영에 있어 가장 우선으로 보는 가치관과 철학은 무엇입니까?

 

A. 미용은 꿈과 목표를 갖고 배우고 노력하며, 남들보단 다름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요즘의 미용은 교육도 많고 공유도 많기 때문에 머리를 잘하는 곳은 아주 많다. 그만큼 열정이 많은 분들도 많다고 생각한다. 예전에는 기술이 먼저였다면 요즘은 기술은 기본이며 신뢰가 밑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미용시장도 변화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는 기술도 기술이지만 혜윰이라는 생각에 맞게 고객신뢰와 감동을 생각하는 미용을 하고 있는 것 같다.

 

 

 

Q. 현재의 사업장과 시스템을 만들 수 있었던 노하우(Know-how)를 말씀해 주십시오.

 

A. 우리는 일할 땐 일하고 놀 때는 놀자라는 마인드로 시작을 하게 되었다. 혜윰은 다른 샵과 다르게 직원들의 복지가 자부할 수 있을 만큼 좋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일하면서 겪은 미용은 잘 쉬지 못하고 일만 하는 미용이여서 창업을 하게 되면 우리 직원들은 일한 땐 일하고 쉴 땐 쉬게하자는 생각이었다. 그래서 더 디자이너 분들의 시너지가 올라가서 오히려 더 일을 하려하고 쉰만큼 더 열정을 갖고 일을 하는 것 같다. 그런 것들 또한 우리 혜윰을 찾아와주시는 고객님들께 전달이 되는 것 같다.

 

 

Q. 혜윰프리미엄살롱을 운영하는 대표로서,

가장 큰 보람을 느낀 사례나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자유롭게 말씀해 주십시오.

 

A. 한명으로 시작되는 고객에 가족들까지 소개를 시켜주면서 우리가족 전담디자이너라고 칭해주실 때 보람을 느낀다. 머리만 해주던 디자이너가 아닌 자기의 기분이나 뭔가 일상에 힐링을 줘서 감사하다고 했던 가족들이 있었는데 그렇게 고객님들이 단순히 머리만 맡길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의 시간을 맡겨주는 기분이 들때에도 보람을 느꼈던 것 같다. 왜 사람들은 머리를 그냥 자르는 경우도 많지만, 머리를 한다는 게 스트레스도 풀리고 자신의 스타일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는가.

 

 

Q. 앞으로의 전망과 목표를 말씀해 주십시오.

 

A. 혜윰은 항상 처음과 끝이 다르면 안된다고 생각을 많이 한다. 처음에 받은 서비스와 다음에 받은 서비스가 달라지면 안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린 설렘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설렘은 처음은 좋지만 시간이 지나면 무뎌지는 것인데, 헤윰은 무뎌지지 않고 항상 고객님께 설렘이 되고 싶은 미용실을 만들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직원을 뽑는 것이 아니라 혜윰의 식구이자 추후 혜윰프리미엄살롱이라는 브랜드를 같이 이끌어나갈 리더를 발굴해 고객님들께 어디 혜윰을 가시든 똑같은 기술력과 서비스를 드리기 위해 항상 고민하고 생각하고 도전할 것이다.

 

 

Q. 앞으로의 전망과 목표를 말씀해 주십시오.

 

A. 혜윰은 항상 처음과 끝이 다르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처음에 받은 서비스와 다음에 받은 서비스가 달라지면 안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린 설렘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설렘은 처음은 좋지만 시간이 지나면 무뎌지기 마련이지만, 헤윰은 무뎌지지 않고 항상 고객님께 설렘이 되고 싶은 미용실이 될 것이다. 우리는 직원을 뽑는 것이 아니라 혜윰의 식구이자 추후 혜윰프리미엄살롱이라는 브랜드를 같이 이끌어나갈 리더를 발굴해 고객님들께 어디 혜윰을 가든 똑같은 기술력 서비스를 드리기 위해 항상 고민하고 생각하고 도전할 것이다.

 

 

Q. 해당 인터뷰 기사를 접하게 될 독자에게 전하실 말씀이 있다면

 

A. 미용은 노력을 배신하지 않는다. 1%의 타고남과 99%의 노력이라는 말이 있듯이 미용 경력이 길든 짧든 간에 멈춰있으면 그까지만 할 수 있고 그것까지만 보이기 마련이다. 세상은 아는 만큼 보이는 것처럼 많이 알고 배우면 더 많을 것을 볼 수 있고 우리도 앞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다. 앞으로 혜윰프리미엄살롱 많은 기대해주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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